2026.08.03(월) 코스피 시황 총정리 — 오늘 한국 증시 전망 한눈에
지난 금요일(한국 7/31) 코스피는 6,595.45로 17.91%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밤 미국 시장에서는 아마존이 14.9% 오르는 동안 메모리 대표주 마이크론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세 회사가 한 주 만에 시가총액 1조5,000억 달러를 늘리는 동안, 그 돈을 받아야 할 메모리 회사 주가는 미국에서 빠진 것입니다. 이 간극의 이름은 CXMT입니다. 7월 27일 상하이에 상장한 중국 최대 D램 회사가 공모가 대비 466% 오르며 중국 최대 시가총액 기업이 됐고, 그 자금이 증설로 갈 것이라는 계산이 미국 쪽 메모리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주말에 나온 한국 7월 수출은 988.9억 달러로 역대 2위, 반도체는 410.1억 달러로 전년비 178.8% 늘었지만 6월(448억 달러)보다는 줄었습니다. 채권 쪽에서는 미국 30년물 금리가 5.28%로 2007년 이후 최고를 찍었는데 원/달러는 1,424원으로 9개월 최저였습니다. 8월 3일 월요일 한국장에서 볼 것을 카드 5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캔서방입니다. 2026.08.03(월) 한국 장전 시황을 함께 살펴봅시다.





작성: 2026-08-03 08:05 KST (밴쿠버 8/2 16:05 PDT)
분류: 한국장 개장 전 (PM)
⚡ TL;DR
- 오늘의 한 가지 — 같은 금요일에 서울과 뉴욕이 메모리를 반대로 가격에 넣었다. 한국 7/31 코스피 +17.91%(SK하이닉스 상한가)에 대해, 그날 밤 미국은 아마존 +14.9%(AI 지출 확대)와 마이크론 하락을 동시에 냈다. 시장은 지금 "AI 자본지출은 계속된다"와 "그 돈을 나눠 가질 사람이 늘어난다"를 따로 계산하고 있다. 월요일 서울은 이 간극 위에서 개장한다.
- 간극의 이름은 CXMT. 7/27 상하이 STAR 상장, 공모가 8.66위안 대비 466% 급등, 조달액 579.2억 위안(약 86억 달러)으로 2010년 농업은행 이후 중국 본토 최대 IPO. 2025년 말 글로벌 D램 점유율 7.67%(세계 4위)이고, 조달 자금이 증설로 가면 2027년 캐파 기준 글로벌의 약 17%까지 갈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온다.
- 주말 한국 수출은 강했지만 결이 갈렸다. 7월 수출 988.9억 달러(+62.8%, 역대 2위), 반도체 410.1억 달러(+178.8%), 무역흑자 303.2억 달러. 다만 반도체는 6월 448억 달러 대비 약 8.5% 줄었다. 전년비는 여전히 폭발적이지만 전월비 꺾임이 처음 나왔다는 점은 8월 내내 확인해야 할 숫자다.
- 채권과 환율이 서로 다른 말을 한다. 미 30년물 5.28%로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 4.75%. 2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0.9%로 예상(+0.8%)을 넘었고 9월 인상 확률은 스왑 기준 약 60%. 그런데 원/달러는 1,424.0원으로 9개월 최저다. 미국 금리 상승과 원화 강세는 보통 같이 가지 않는다.
- 월요일 서울에서 볼 것은 지수 방향이 아니라 "금요일 외국인 7.2조 순매수가 하루짜리였는가"와 "6,595선을 장중에 지키는가" 두 가지. 미국은 8/3 ISM 제조업(예상 54)부터 8/7 7월 고용지표까지 채권 쪽 방아쇠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1. 미국·글로벌 마감 정리 (7/31 ET 마감 → 한국 8/1 05:00 KST)
[사실]
| 시장 | 종가 | 변동 |
|---|---|---|
| S&P 500 | 7,489.72 | +0.70% |
| 나스닥 종합 | 25,373.85 | +1.0% |
| 다우 | 52,485.03 | +276.97p (+0.53%) |
| 아마존 | — | +14.9% |
| 애플 | — | -7%대 |
| 마이크론 | — | 하락 (보도별 -3.2% ~ -5.9%로 엇갈림) |
| 美 10년물 | 4.75% | 상승 |
| 美 30년물 | 5.28% | +약 7bp, 2007년 이후 최고 |
-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세 곳의 시가총액이 그 주에만 합계 약 1조5,000억 달러 늘었다 (CNBC).
- 다우는 4개월 연속 월간 상승으로 7월을 닫았다.
- WTI 약 83.9달러(7/31 개장 기준), 금 약 4,107달러(7/31 기준), DXY 약 100.05·VIX 17.09(둘 다 7/30 기준 — 7/31 종가는 확인되지 않음).
[관측] 금요일 미국장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수가 아니라 지수 안의 방향 분리다.
- AI 인프라를 사는 쪽은 올랐다. 아마존 +14.9%, 그 주 빅테크 3사 합계 시총 +1.5조 달러. AWS 가속과 capex 증액이 "AI 투자 회수 우려"를 일단 눌렀다.
- 그 인프라를 파는 쪽 중 메모리만 빠졌다. 반도체 ETF(SOXX)는 +0.7%였는데 마이크론은 하락했다. 반도체 전체가 아니라 메모리만 따로 팔렸다는 뜻이다.
- 애플 -7%대의 이유에 메모리 원가가 들어 있다. 공급 제약 경고와 아이폰 가격 인상 가능성이 함께 언급됐다. 메모리 가격이 이제 최종 제품 쪽 손익에 보이기 시작했다.
[해석] 지난주 목요일 밤(아마존 capex 2,200억 달러 상향)의 메시지와 금요일 밤의 메시지는 다르다. 목요일은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고 비싸다"였고, 금요일은 "그 비싼 값을 앞으로 누가 받아 가느냐"였다. 앞의 질문은 사이클의 길이를 묻고, 뒤의 질문은 이익의 분배를 묻는다. 한국 시장은 지금까지 앞의 질문에만 답해왔다.
2. 오늘의 핵심 — 서울과 뉴욕이 같은 금요일에 반대로 계산했다
[사실]
| 항목 | 서울 (7/31 KST) | 뉴욕 (7/31 ET) |
|---|---|---|
| 대표 지수 | KOSPI 6,595.45 +17.91% (역대 최대 상승률) | S&P 500 7,489.72 +0.70% |
| 메모리 | SK하이닉스 1,718,000원 +29.95% (상한가), 삼성전자 262,500원 +26.81% | 마이크론 하락 |
| AI 인프라 | — | 아마존 +14.9% |
| 수급 | 외국인 +약 7.2조원, 기관 +1조1,469억원, 개인 -8조2,609억원 | 빅테크 3사 주간 시총 +1.5조 달러 |
| 환율 | USD/KRW 1,424.0원 (-13.4원, 장중 1,419원대) | DXY 약 100(7/30 기준) |
- 7월 한 달 전체로 보면 코스피는 -20.57%, 월중 고점 8,327.26 / 저점 5,262.77. 금요일 +17.91%는 그 낙폭 위에서 나온 되돌림이다.
- 7/28 -10.84%(서킷브레이커), 7/29 -5.98%, 7/30 -1.23% → 7/31 +17.91%.
[해석] 지금 국면 전체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다 — 메모리 초과이익이 사라지느냐가 아니라, 그 초과이익을 몇 사람이 나눠 갖느냐로 질문이 바뀌었다.
7월 말 코스피가 무너진 1차 방아쇠는 SK하이닉스 실적 컨센 미달이었지만, 진짜 방아쇠는 그 직전 CXMT의 상장이었다. 7/28 코스피 -10.84%는 CXMT IPO 흥행과 중국 반도체 장비 기술 진전 보도가 겹친 날이었다. 그리고 7/31 +17.91%는 아마존 capex 상향이 "수요는 죽지 않았다"를 증명한 날이었다.
두 사건은 서로를 반박하지 않는다. 둘 다 사실이다. 수요는 강하고(아마존), 동시에 공급자도 늘어난다(CXMT). 주가가 정할 것은 이 둘 사이의 비율이지, 어느 쪽이 거짓이냐가 아니다.
[해석 — 균형] CXMT 위협을 과대평가하지 않을 근거도 분명히 있다.
- 실측 벤치마크에서 CXMT의 DDR5는 SK하이닉스 대비 오버클럭·전압 스케일링에서 열위라는 결과가 나왔다.
- 유통 채널에서 CXMT 모듈 가격은 빅3와 비슷하게 형성돼 있다. "싼 중국 D램이 값을 무너뜨린다"는 그림은 아직 현실이 아니다.
- CXMT는 EUV 장비 없이 DDR5를 만들고 있고, HBM은 아직 궤도에 올라 있지 않다. AI 서버향 고부가 영역에서 당장 경쟁자는 아니다.
반대로 과소평가하지 않을 근거도 있다.
- 조달한 86억 달러가 증설로 가면 2027년 캐파 기준 글로벌의 약 17%, 비트 출하 기준 9%→12%가 된다는 추정이 있다.
- 애플이 CXMT D램 테스트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다. 실제 채택 여부와 무관하게 협상 카드로만 써도 빅3의 가격 결정력은 약해진다.
- 범용 D램에서 CXMT가 물량을 가져가면 빅3는 HBM 쪽으로 더 몰리고, 그건 다시 범용 D램 공급 부족을 유지시킨다. 즉 단기 가격에는 오히려 중립~긍정, 중기 마진에는 부정으로 갈리는 구조다.
판별 지표는 지난주와 같다 — D램·낸드 고정거래가격의 상승 속도(가속인가 둔화인가), HBM 공급계약 갱신 조건, 그리고 한국 반도체 수출의 단가 대 물량 분해.
3. 두 번째 변수 — 한국 7월 수출: 전년비는 폭발, 전월비는 첫 꺾임
[사실] (산업통상자원부, 8/1 발표)
| 항목 | 7월 | 비교 |
|---|---|---|
| 총수출 | 988.9억 달러 (+62.8% YoY) | 역대 2위 (1위 6월 1,022.5억) |
| 반도체 수출 | 410.1억 달러 (+178.8% YoY) | 역대 2위, 6월 448억 대비 -8.5% MoM |
| 일평균 수출 | 41.2억 달러 (+69.6%) | 3개월 연속 40억 달러 상회 |
| 수입 | 685.6억 달러 (+26.5%) | — |
| 무역수지 | +303.2억 달러 | — |
- 월간 수출은 14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반도체는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었다.
[관측] 전년비 +178.8%는 압도적이지만, 전월비 감소가 이 사이클에서 처음 나왔다. 다만 이 숫자만으로 꺾임을 확정하면 안 된다. 7월과 6월은 조업일수가 다르고, 일평균 기준으로 보면 전체 수출은 3개월 연속 40억 달러를 넘고 있다. 반도체만 따로 일평균으로 분해한 수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석] 이 수치가 중요한 이유는 방향이 아니라 구성 때문이다. 지금까지 반도체 수출 증가분의 대부분은 물량이 아니라 단가였다. D램 고정가격이 1분기 +95%, 2분기 +58~63% 오른 것이 그대로 수출 금액에 얹혔다. 그렇다면 전월비 감소가 (가) 단가 상승 둔화인지, (나) 물량 조정인지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갈린다.
- (가)라면 CXMT 논리 쪽에 점수가 간다 — 가격 결정력이 약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
- (나)라면 오히려 중립이다 — 라인 전환(HBM 우선)이나 계절성일 수 있다.
8월 20일 전후 나오는 8월 1~20일 수출 잠정치와 D램 고정가격 8월치가 이 둘을 갈라줄 첫 데이터다. 그때까지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맞다.
4. 거시 배경
[사실]
| 변수 | 수치 | 시점 |
|---|---|---|
| 연준 정책금리 | 3.50~3.75% (7/29 동결) | 인상 지지 반대표 3인 |
| 9월 인상 확률 | 약 60% (스왑 기준) | 7월 말 |
| 美 10년물 | 4.75% | 7/31 종가 |
| 美 30년물 | 5.28% | 7/31 종가, 2007년 이후 최고 |
| 2분기 ECI | +0.9% QoQ (예상 +0.8%), 연간 보상 +3.4% | 7/31 발표 |
| 미시간 1년 기대인플레 | 4.2% / 5년 3.3% | 7월 확정치 |
| USD/KRW | 1,424.0원 (-13.4원) | 7/31 종가, 9개월 최저 |
| WTI | 약 83.9달러 | 7/31 |
| 금 | 약 4,107달러 | 7/31 |
- 연준 내부에서 로리 로건(댈러스)이 금리가 "완만하게" 더 높아야 한다고 했고, 해맥(클리블랜드)·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월러(이사)도 긴축 쪽 발언을 냈다. 7/29 회의에서 3인이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 워시 의장은 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용은 없다"고 했고, 물가목표 2%는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원/달러 1,420원대 진입에 대해 한·일 외환당국 동반 개입설이 보도됐다 (확인되지 않은 관측).
[해석] 지금 매크로에서 가장 이상한 조합은 미국 장기금리 19년 최고 + 원화 9개월 최고다. 교과서대로면 미국 금리가 오르면 달러가 강해지고 원화는 약해진다. 그게 안 되고 있다는 것은 원화 강세의 동력이 금리차가 아니라 수급이라는 뜻이다. 금요일 외국인 7.2조원 순매수가 그 수급의 정체일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나오는 조건부 판단 하나 — 원화 강세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기대고 있다면, 그 순매수가 멈추는 순간 환율과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함께 흔들린다. 평소엔 완충재 역할을 하던 환율이 이번엔 증폭기로 작동할 수 있는 구간이다.
📘 공부 노트 — 30년물이 5%를 넘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
개념 — 30년물 국채금리는 "앞으로 30년 평균 단기금리 + 기간 프리미엄"으로 쪼갤 수 있습니다. 앞부분은 성장·물가 기대, 뒷부분은 멀리 빌려주는 데 대한 추가 요구 수익입니다.
비유 — 은행에서 30년 고정 대출을 받을 때 이자가 높아지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앞으로 물가가 오를 것 같아서(기대), 그리고 30년이나 묶어두는 게 불안해서(프리미엄). 둘 중 어느 쪽 때문에 올랐는지에 따라 처방이 다릅니다.
실제 사례 — 지금 30년물이 5.28%까지 온 것은 두 가지가 함께 작동한 결과로 보입니다. ① 9월 인상 확률 60%가 말하는 정책금리 기대 상향, ② 재정적자·국채 발행 부담이 얹은 기간 프리미엄.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년물이 주식 밸류에이션의 할인율이라는 점입니다. 30년물이 5%대에서 굳으면 이익이 먼 미래에 몰려 있는 성장주(=AI·반도체)의 현재가치가 구조적으로 낮아집니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안 오르는 구간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 반도체를 볼 때 실적만이 아니라 미국 30년물을 같이 봐야 하는 것입니다.
5. 다음 한국장 (8/3 월 KST) 프리뷰
[관측] 월요일 서울이 마주하는 재료를 정리하면 이렇다.
긍정 쪽
- 금요일 미국 3대 지수 모두 상승, 아마존 +14.9%로 AI capex 우려 완화
- 한국 7월 수출 역대 2위, 반도체 410억 달러·무역흑자 303억 달러
- 외국인이 금요일 7.2조원 순매수로 방향 전환
- 원/달러 1,424원 — 외국인 입장에서 환차익 기대가 붙는 구간
부정 쪽
- 미국에서 메모리(마이크론)만 따로 하락 — 서울의 금요일 상승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애플 -7%대가 보여준 원가 전가 문제, IDC의 2026년 PC -11.3%·스마트폰 -12.9% 전망
- 30년물 5.28%, 9월 인상 확률 60% — 성장주 할인율 부담
- 7월 코스피가 결국 -20.57%로 끝났다는 사실. 금요일 하루로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표본이 하루뿐이다
[해석] 월요일 한국장을 볼 때 지수의 등락폭은 정보량이 적다. 7/28 -10.84%와 7/31 +17.91%가 같은 주에 나온 시장은 가격 발견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구간이고, 이런 국면에서는 하루의 크기보다 레벨의 유지가 훨씬 많은 것을 말해준다.
구체적으로는 세 층위로 나눠 보는 게 낫다.
- 개장 갭 — 미국 금요일 마감을 반영해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있지만, 마이크론 하락이 국내 메모리에 그대로 전이될 수도 있다. 갭 방향보다 갭이 장중에 메워지는지가 신호다.
- 수급 주체 — 금요일 외국인 7.2조는 통상적 규모가 아니다. 되돌림 매수였다면 월요일에 급격히 줄어든다. 개인이 -8.3조를 판 뒤 다시 들어오는지도 같이 봐야 한다.
- 종가 — 오전 강세보다 종가가 6,595선 위인지가 훨씬 중요하다.
6. 체크포인트 — 8/3 한국장에서 확인할 것
-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 — 금요일 7.2조가 하루짜리 되돌림이었는지, 방향 전환이었는지. 오전 중 흐름으로 대략 갈린다.
- 6,595.45 레벨 방어 — 종가 기준으로 금요일 종가 위를 지키는가. 장중 고점보다 종가가 답이다.
- 환율 1,420원 라인 — 더 내려가면 외국인 순매수 지속 신호, 되돌아 오르면 금요일 수급이 일회성이었다는 신호. 당국 개입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8/3 ISM 제조업(예상 54, 전월 53.3) — 강하게 나오면 30년물이 5.3%를 넘어설 수 있다. 그 경우 화요일 서울은 실적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 압박을 받는다.
이벤트 캘린더 (D-N)
| 시점 | 날짜 (KST) | 내용 |
|---|---|---|
| D-0 | 8/3(월) | 한국장 개장 · 미국 7월 ISM 제조업 (예상 54) |
| D-1 | 8/4(화) | 미국 JOLTS 구인건수 |
| D-2 | 8/5(수)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 AMD·팔란티어 실적 |
| D-4 | 8/7(금) | 미국 7월 고용보고서(NFP) — 9월 인상 논쟁의 최대 변수 |
| D-N | 8월 중순 | 미국 7월 CPI · 한국 8월 1~20일 수출 잠정치 |
| D-N | 9월 FOMC | 시장이 +25bp 인상을 약 60% 프라이싱 중 |
정정 사항
없음. (7/31 AM 리포트의 30년물 5.23%는 7/30 종가 기준이었고, 7/31 종가는 5.28%로 갱신됨 — 정정이 아니라 시점 차이)
Sources
- Stock market today: Dow, S&P 500, Nasdaq rise to cap volatile July (Yahoo Finance)
- Stock Market Today (July 31, 2026): Dow edges higher as bond yields surge, Apple slides (TheStreet)
- Amazon's 14.9% Jump Lifts the Dow While Apple Drags It Back (Motley Fool)
- Alphabet, Amazon and Microsoft added nearly $1.5 trillion in combined value this week (CNBC)
- Why Micron Stock Keeps Falling? (Motley Fool)
- CXMT's blockbuster debut in Shanghai sets stage for next test against global memory giants (CNBC)
- CXMT surges 466% in Shanghai to become China's most valuable company (CNBC)
- China's CXMT Is Set to Challenge DRAM Incumbents (SemiAnalysis)
- CXMT's DDR5 RAM isn't as performant or as consistent as SK hynix dies (Tom's Hardware)
- Treasury yields climbed Friday as officials call for rate hikes (CNBC)
- Treasury Yields Snapshot: July 31, 2026 (Advisor Perspectives)
- Employment Cost Index Summary — 2026 Q2 (BLS)
- Analysis: Markets heard a dovish Kevin Warsh. The Fed chairman's own words suggest a rate hike (CNBC)
- 마감 시황 — 코스피, 외국인 7조 원 매수에 17.91% 폭등 (Businesskorea)
- 원/달러 환율, 13.4원 내린 1424.0원 (머니투데이)
- 한·일 외환당국 동반 개입설…원/달러 1420원대 6개월 만에 최저 (머니투데이)
-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반도체 두 달째 400억달러 돌파 (이투데이)
- 7월 수출 62.8% 늘어난 989억 달러…반도체 수출 179%↑ (머니투데이)
- CXMT 재채기에 삼전·하이닉스 '추락'…장중 6000선 붕괴 (이투데이)
- The Week Ahead: US ISM, jobs report, AMD earnings (CMC Markets)
📌 지난 시황도 함께 보기
※ 이 글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시장 관찰·정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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